순천 삼산중학교 이설이
당초 계획대로 추진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의회는 오늘 임시회에서
삼산중학교의 신대지구 이설 동의안을 의결하고
추경예산 9억 6천여 만 원을 설계비에 반영해
오는 2020년 3월 1일부로
학교 이설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순천시 매곡동에 있는 삼산중학교는
학생 수 감소로
신입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와는 반대로 신대지구에서는 중학교 부족으로
학생들의 통학불편 등 민원이 제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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