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의회에서 보류된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안과 관련해
각 단체별로 간담회가 개최됩니다.
(개최됐습니다.)
오늘(2) 간담회에서는
순천기독교총연합회 관계자와
김승규 전 국정원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이번 조례안에 대한 반대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며 (제시했으며)
찬성 측 간담회는 오는 7일 따로 개최됩니다.
순천시의회는
청소년 노동인권에 대한 해석이 달라
양측의 입장차이가 크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적극적인 의견수렴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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