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백일해 아동 환자 증가에 따른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만 7세부터 16세까지
단체생활을 하는 어린이들 중심으로
백일해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 통계자료에 따르면
올해 백일해 감염 환자 수는
지난달 말 기준 89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배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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