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농협이
우박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들에게
긴급복구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순천농협은 오늘(2)
우박 피해 농가들의 경영안정을 위해
1억 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병해충 예방을 위한 공동방제단을 꾸려
현장에 투입하는 등
조속한 복구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발혔습니다.
지난 달 31일 순천 낙안면과 월등면에는
돌풍과 함께 큰 우박이 내려
배와 복숭아 등 농산물 재배농가를 중심으로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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