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나로대교 투신 추정 여성 숨진 채 발견

채솔이 기자 입력 2017-06-05 07:30:00 수정 2017-06-05 07:30:00 조회수 4

다리 위에서 투신한 것으로 추정됐던
50대 여성이 3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4) 오전 8시쯤
고흥군 포두면 옥강리 동래도 앞바다에서
지난 2일 나로 1대교에서
바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이는
51살 이 모씨가 숨져있는 것을
낚시꾼이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나로대교에서 2km 떨어진 곳에서
3일 만에 발견됐으며
해경은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