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보건복지부의
2017년 권역별 재활병원 건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여수시는
보건복지부가 권역별 재활병원 건립지로
여수시 전남대학교병원과
아산시 천안충무병원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대 국동캠페스에 건립되는
권역별 재활병원은
국비 135억 원과 도비 30억, 시비 105억 등
모두 270억 원이 투입돼
오는 2020년까지 완공될 예정입니다.
남중권 권역재활병원은
지상 5층 150병상 규모로 건립되며
전남대병원이 위탁 운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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