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수온 상승 등
바다 상황 변화에 맞춰
적조 대응 태세가 강화됩니다.
고흥군은 오는 15일까지
적조피해가 우려되는 육상과 해상 양식장을
대상으로
방제장비 점검과 양식재고량 조사를 실시하고
황토와 방제 선박의 확보는 물론
수산물 재해보험 가입 독려 등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이와 관련해
올해 적조 발생규모를 '중규모'로,
적조 예비주의보도
6월 말에서 7월 초쯤 발령될 것으로 내다보고
어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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