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요 관광지와 연계한
기차여행상품이 출시돼
관광객 유입효과가 기대됩니다.
철도공사 전남본부는 오는 10월 중순까지
지역의 버스와 선박 등을 이용해
순천만 국가정원과 여수 하화도 등
지역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여행상품을 운영하기로 하고
관내 시티투어 활성화 등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전남본부는 또
할인혜택과 상품선택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며
이용객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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