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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기적의 놀이터 방문객 급증

박광수 기자 입력 2017-06-12 07:30:00 수정 2017-06-12 07:30:00 조회수 11

순천 기적의 놀이터에
외부 방문객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기적의 놀이터 1호인 '엉뚱발뚱'에
지금까지 200여개의 단체가
벤치마킹을 다녀갔으며
2호인 '작전을 시작하지'에도
개장과 동시에 전국 초등학교의 단체방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달 중에도 용인시와 군산시등 지자체에서
잇따라 방문을 예정하고 있다며
기적의 놀이터가
새로운 놀이문화의 모델로 제시되면서
지역의 이미지를 선양하는 명소가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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