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의 구조와 실태 등을 파악하기 위해
대규모의 통계조사가 실시됩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은
오는 14일부터 닷새동안
전라남북도와 제주지역에 분포된
4만여 곳의 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의 종류와 직원, 수출액 등
항목별 조사를 실시하고
집계된 결과는
올해 말쯤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통계청은 또
이번 조사결과가
새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지원 대책의
지표로 활용된다며
조사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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