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이
전국적으로 AI가 확산추세를 보이자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고흥군은
최근 제주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함에 따라
녹동신항과 제주를 오가는 선박을 대상으로
소독강화 등 차단방역을 실시하고
소규모 가금류 사육농가에 대해서도
정기예찰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고흥군은
올해 초부터 AI 상황실을 운영해
가금류 수매에 나서고 있으며
지난 2012년 이후 지금까지
발병이 보고되지 않아
AI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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