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사이클 대회인
'투르 드 코리아'가 내일(14) 개막하면서
일부 구간 교통이 통제 됩니다.
여수시는
대회가 개막하는 내일(14) 오전
소호요트마리나에서 웅천사거리까지
7.8km 구간의 일부 차선과
웅천사거리에서 해산 IC까지 8.8km 구간의
차량 운행이 전면 통제된다고 밝혔습니다.
통제 시간은
내일 오전 9시부터 30분가량으로
여수시는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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