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50분쯤
고흥군 고흥읍의 한 주택에
멸종위기종 2급인
길이 1.8미터 가량의 구렁이가 발견돼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긴급포획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여름철 뱀에 물리는 사고가 빈번한 만큼
뱀 등 야생동물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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