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 언어 장애인이
다른 어려운 이웃에게
꾸준히 사회봉사를 실천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여수시 수화통역센터는
청각 언어 장애인이
지역에서 받은 관심에 보답하는 의미로
매달 거리 환경미화와 어르신 생활방 청소,
노래 수어 공연 등을 10년 이상
꾸준히 펼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센터는
청각 언어 장애인들이
도움을 받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면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