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이
무허가 축사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계도활동을 강화합니다.
고흥군은
분뇨처리시설의 용도변경과
축사 무단증축 등으로
지역 친환경 축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행정절차 개선과 설계비 감면 등
축사 적법화 정책을 추진해
관행적인 위법사례를 줄여나갈 계획입니다.
고흥군은 또
내년 2월 25일 이후 무허가 축사시설에 대해
사용중지나 폐쇄명령 등 강력한 행정처분이
이뤄진다며
축산농가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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