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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6기 채무 909억→329억

박민주 기자 입력 2017-06-21 20:30:00 수정 2017-06-21 20:30:00 조회수 4

여수시가 민선 6기 출범 이후
채무액을 3백억 원대로
크게 낮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2014년 909억원에 달하던 채무를
지난달 말까지 329억원으로 낮춰,
건전한 재정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불필요한 예산은 감축하고,
투자 효율성이 낮은 사업은 축소한 효과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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