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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노동인권 조례 제정 촉구

김종수 기자 입력 2017-06-22 07:30:00 수정 2017-06-22 07:30:00 조회수 4

순천 청소년노동인권조례가
또 다시 보류된데 대해
시민단체가 시의회의 각성을 촉구했습니다.

전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등 시민단체들은
오늘 순천시의회 앞에서 집회를 열어
찬반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의회를
강하게 비판하고
최근 서울 강남구와 부산 중구 등에서도
관련 조례가 제정됐다며
청소년들의 안정된 노동여건 조성을 위해
조례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2월 발의된 순천 청소년노동인권조례는
공청회와 간담회 등
의견수렴 절차가 진행됐지만
찬반의견이 엇갈리면서
상임위에서 4개월째 보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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