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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관광 뜬다"-R

박민주 기자 입력 2017-06-24 07:30:00 수정 2017-06-24 07:30:00 조회수 4

          ◀ANC▶여수는 365개의 크고 작은 섬을 관광 자산으로 갖고 있습니다.
이 섬들을 주제로 한 해양생태 관광 프로젝트가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한 해 관광객 천 3백만 명,
여수 관광의 키워드는 '여수 밤바다'와 '해양레저스포츠'로 모아집니다.
여수 밤바다를 중심으로 한 내륙 해양 관광이 인기를 끌면서 섬 관광도 함께 꿈틀대고 있습니다.
새로운 관광 콘텐츠 수요가 커지고 있는 겁니다.           ◀INT▶
여수시가 주목하는 프로젝트는 365개의 섬,
대한민국 테마여행으로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고 있는 '비렁길' 처럼 여수권 365개의 섬을 관광 자원화 한다는 계획입니다.
파원블로거와 여행작가는 물론 일반인들이 참여하는 365 아일랜드 체험 등 섬 프로젝트를 다양하게 시도하고 있습니다.           ◀INT▶
지난해 여수를 찾은 섬 관광객은 73만 9천여 명,
해마다 20%가량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수권의 아름다운 섬이 이제는 해양생태 관광이라는 새로운 변신을 시작했습니다.
MBC뉴스 박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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