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에서 열린 WIBA 여자 플라이급
세계 타이틀 전에서
챔피언 이은혜가 1차방어에 성공했습니다.
이은혜는 오늘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도전자인 필리핀의 주젯나가를 맞아
큰 키를 이용한 아웃복싱을 구사하며
끝까지 안정적인 경기를 펼쳐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습니다.
이은혜는 지난해 11월 경기도 이천에서 열린
세계타이틀매치 결정전에서
태국의 강자 크룽더페촌부리를 꺾고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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