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바다거북에 이어
빅벨리 해마와 아프리칸 펭귄이
아쿠아리움에서 새끼를 낳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한 달 전
멸종위기종인 빅벨리해마 350마리와
아프리칸 펭귄 2마리가 태어났으며
특히 한 수족관에서
두 마리의 펭귄이 태어난 것은
이례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태어난 빅벨리해마와 아프리칸 펭귄은
일정 기간 자라면
관람객들에게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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