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5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어젯밤(4) 10시 45분쯤
여수시 화장동의 한 사거리에서
혈중 알코올 농도 0.179%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
57살 백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백 씨가 사고 이후
50m를 주행한 점을 토대로
도주의사가 있었는지 등을 조사해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