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과 해풍으로 자연건조한
고흥의 명품 건다시마가
오늘(4), 초매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위판에 들어갔습니다.
고흥 건다시마는
칼슘과 철분, 마그네슘,
식이섬유 등이 풍부하고
우수한 품질을 자랑해
국물용 식재료로 각광받는
고흥지역의 대표적인 특산물입니다.
고흥군은 지난해
479톤, 35억 8천만 원의
위판 실적을 올렸으며,
올해도 작년 수준과 비슷한
5백 톤, 36억여 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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