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벼 재배 농가에
경영안정 대책비가 지원됩니다.
여수시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전남도내 주소를 두고
직접 벼를 재배한 농가에
경영안정 대책비로 13억 460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달 5일 현재 쌀값은
80kg 기준 12만 원 선으로
지난 1995년 이후 최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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