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당국이
국유림 내 대부지나 사용허가지의 불법행위를
막기 위해 점검을 강화합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관내 대부지 270여 헥타르에서
실태조사를 실시해
적발된 18건에 시정명령을 내리고
불량 대부지 6건의 경우
허가 취소와 함께 산림으로 복구하는 등
감독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특히 관리소는
산림훼손을 줄이기 위해
태양광 시설에 대한 규제와
현장점검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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