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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포매립지 특혜의혹 철저한 수사 요구

채솔이 기자 입력 2017-07-01 07:30:00 수정 2017-07-01 07:30:00 조회수 4

시민사회단체가
여수시 상포 매립지 특혜 의혹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다시 촉구했습니다.

여수시민협 등 7개 단체로 구성된
여수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는
어제(29) 성명서를 내고
지난 26일 경찰이 관련 정황이 담겨있는
녹취록과 첩보를 입수해 조사하고 있다며
여수시의 수사협조와 더불어
신임 여수경찰서장에게
철저한 진상 규명을 당부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23일
매립지 준공 특혜 의혹을 받고 있는
업체 대표 김 모씨를 출국 금지하고
사무실과 주거지를 압수 수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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