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민들의 귀어, 귀촌을 활성화하기 위해
정부가 주최하는 대규모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지난달 30일부터 사흘동안
서울 aT센터 열린 '귀어,귀촌 박람회'에는
지자체와 유관기관 190여 곳이 참가해
귀어와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상담과 홍보활동을 펼쳤으며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정책도 함께 제시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고흥군은
청년실업을 해소하기 위해
김과 미역 등 5백여 헥타르의 창업어장을
경영할 청년모집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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