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 통신판매 증가로 부정유통이 우려되면서
민관합동 감시활동이 강화됩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명예감시원 등
민관 합동으로 감시단을 꾸려
인터넷과 TV 홈쇼핑 등
통신판매제품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와 가격정보에 대한
점검을 펼치기로 하고
소비자와 생산자 단체의 협조를 얻어
체계적인 감시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농관원은 이번 감시단 출범으로
현장단속활동이 강화돼
공정한 유통질서 확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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