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친환경농업대상에 광양시가 2년 연속 선정됐습니다.
광양시는 전체 경지면적 가운데
친환경 농산물 인증 면적 비율이 40.7%로
전남 22개 시군 중에서 가장 높았고,
벼 이외 과수 등 품목 다양화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최우수상은 순천시가,
우수상은 진도군과 신안군이 차지했으며
수상 시군에는 최고 8천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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