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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우박피해 복숭아도 수매

박광수 기자 입력 2017-07-06 07:30:00 수정 2017-07-06 07:30:00 조회수 4

순천시가
우박피해를 입은 복숭아 재배단지의
상품성이 떨어지는 과실을
수매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시의회와의 협의를 거쳐
이번 우박으로 피해를 입은
월등면 일대 130헥타 복숭아 농장의
피해과실을 매입해
농협과 함께 판매하거나 비료용으로 가공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지난달에도 예비비 10억여원을 긴급투입해
이번 우박으로 피해를 입은
440여헥타 매실농장의 피해과실 945톤을
관내 농가들의 축산 사료용으로 전량 매입한바 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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