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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여건 개선 촉구 민중대회 개최

김종수 기자 입력 2017-07-07 20:30:00 수정 2017-07-07 20:30:00 조회수 4

지난달 열렸던 사회적 총파업에 이어
지역 노동자들의 노동여건 개선을 위한
민중대회가 개최됐습니다.

민주노총과 농민회 등 지역노동단체는 오늘(7)
순천 조례호수공원에서
주최측 추산 7백여 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집회를 열고
문재인 정부가
최저임금 만 원 인상과 비정규직 철폐,
노조할 권리 등을 실현시켜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단체들은 또
현 정부는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만큼
노동자들의 요구를 개혁의 동력으로 삼아
적폐청산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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