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을 맞아
농산물의 안전한 유통을 위해
관리, 감독이 강화됩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오는 8월 25일까지
여름철 부적합 사례가 자주 발생하는
파슬리와 쑥갓 등 22개 품목을 대상으로
잔류농약과 곰팡이 독소에 대한
특별 안전성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며
적발된 품목에 대해
출하연기와 폐기 조치 등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입니다.
농관원은 또
농협과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함께
로컬푸드와 지역별 특화작물에 대한
조사도 실시해
안전한 유통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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