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고액, 상습체납자 명단을 공개한 가운데
도내에서도 체납액이 970여 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이번 명단에 개인 95명과 법인 63곳이 포함됐고
이들이 체납한 세금도
각각 606억 원과 365억 원에 달했으며
국세청 누리집과 세무서 게시판에
관련 주소와 이름, 체납액 등이 공개됐습니다.
이에 대해 국세청은
전담조직을 꾸려 추적조사를 강화하고
체납자의 은닉재산 신고자들에게도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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