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상공회의소가
전남동부권을 아우르는 종합경제지원센터로
거듭나기 위해
회관 신축에 나섰습니다.
순천상의는 오늘
장천동 옛 남호호텔 부지에서
지역 관계와 경제계 관계자들을 초청해
지상6층 건축면적 2천제곱미터 규모의
회관 신축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순천 상공회의소의 현청사는
1972년 건립돼 올해로 47년째를 맞고 있으며
신축청사는 내년초 입주예정입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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