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어제(31) 포스코 광양제철소 앞에서 발생한
경찰의 한국노총 간부 체포 과정을 두고,
2023년 비참한 노동 탄압 현주소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 SNS에 글을 올려,
고공농성에 돌입한 노동자를
경찰이 곤봉으로 내려치고
강제 연행으로 유혈사태까지 벌어진 게
과거 군사정권 시절에나 일어나는 일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정부를 향해
정치적 이득을 위해 노동자를 갈라치기하고
국민 생명을 위협하는
분열의 정치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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