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의
정책자문위원들이 세풍산단과
여수 경도 개발 활성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경제청 정책자문위원들은
세풍산단은 광양제철소에서 여수산단으로
이어지는 산업벨트의 중심지로서
기능성화학과 초경량 금속소재 등 특화업종의 유치와 외국인 투자지역 추가지정을
강조했습니다.
여수 경도지구는
올해 말 수립될 마스터플랜에
워터파크와 국제컨벤션센터 등
글로벌 관광레저 트렌드를 반영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는 물론
광양만권 투자 활성화에 상승효과 극대화를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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