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이 인구 10만 달성을 염원하는
고흥 올래 콘서트를 엽니다.
오늘 오후 6시 30분,
박지성 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고흥 올레 콘서트는
트로트 꿈나무들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이찬원, 조항조, 에일리, 진성, 영지, 무룡, 나영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최정상급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으로 무대를 꾸밉니다.
고흥군은
고흥에서 올해 개최하는 첫 대형 콘서트인 만큼,
고흥을 널리 알리고 군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라인업 선정에도 심혈을 기울였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