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화학 비정규직지회가 오늘,
사내 하청업체의 노동 행태와 관련해
여수시청 현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들 비정규직지회는 기자회견에서
조합원들이 고용된 남해화학 사내 하청업체의
임금체불과 부당휴업, 노조탄압을 주장하며
부당노동행위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앞서 여수시의회 김재영 의원은
어제 10분 발언을 통해
남해화학 사내 하청업체의
고용승계합의서 이행방안을 촉구한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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