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도시재생 공공건물의 명칭들이
공모를 거쳐 새롭게 결정됐습니다.
순천시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시민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될 옛 승주군청을
'생활문화센터 영동1번지'로,
청수골 최초 근대병원인 안력산 격리병동은
'안력산 의료문화센터'로 명칭을 선정했습니다.
이와함께
융복합 창작 스튜디오로 활용할
옛 장안식당도
'장안창작마당'으로 각각
시민 공모를 거쳐 새로운 이름을 부여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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