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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탄압 중지 촉구 기자회견 개최

김종수 기자 입력 2017-07-21 20:30:00 수정 2017-07-21 20:30:00 조회수 12

지역노동단체가
비정규직 노동자의 부당해고 논란과 관련해
노동당국의 책임있는 자세를 촉구했습니다.

비정규직 노동자 권리쟁취를 위한 전남대책위는
오늘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남해화학 사내하청업체 직원의 해고문제를
규탄하며
노동자의 권리보호를 위해
여수지청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전남지방노동위원회는 이와 관련해
오는 25일 구제신청에 따른 심판 회의를 열어
부당해고 여부를 판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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