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격자가 없어 재공고가 추진된
순천시 개방형 직위 공모 결과
낙안면장 후보로 2명이 선발됐습니다.
순천시는
이번 낙안면장 공모에 7명이 지원해
2차 선발시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농업과 사회적 경제, 시민단체 활동 경험이
있는 2명을 선발했다며
앞으로 주민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1명을 내년 1월에 임용할 계획입니다.
한편 함께 재공고가 이뤄진 장천동장의 경우
모두 6명이 지원했지만 적격자가 없어
일반직 공무원을 임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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