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이
해양수산부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추진하는
어선건조 지원센터구축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4백억 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전국 최초로 고흥군 도양읍에 들어설
어선건조 지원센터는
전국의 어선 조선소를 집적화해 공공기능을 강화하고,
건조에서 검사까지, 모든 기능을 원스톱으로 수행하게 되며,
오는 2027년까지 5년 동안 총 490억 원이 투입됩니다.
고흥군은
탄소제로 정책에 맞는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어선건조 기술개발과 FRP재의 재활용이 가능해져
비용절감과 환경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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