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던
'순천 푸드,아트 페스티벌'이
세계축제협회의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순천 푸드,아트 페스티벌이'
이색적인 문화공간 연출과
주민참여 프로그램 진행 등
축제운영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조충훈 순천시장이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가 선정한
올해의 축제리더상을 수상했습니다.
지난 5월 중앙로 등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된
푸드,아트 페스티벌에는
축제 기간 37만 명이 방문해
110억여 원의 경제유발효과를 거두는 등
도심재생사업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