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람사르 습지도시'로 인증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순천시는 람사르 협약 사무국이 인증하는
'람사르 습지도시'로 선정되기 위해
최근 해양수산부에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이달 중 마지막 평가가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람사르 습지도시' 선정을 위해
경합을 벌이고 있는 지역은
전북 고창군과 충남 서천군 등으로
오는 9월 입지가 결정되고
내년 10월 최종 인증서가 교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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