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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등복숭아축제 취소..할인판매 실시

김종수 기자 입력 2017-07-27 07:30:00 수정 2017-07-27 07:30:00 조회수 8

지난 5월 발생한 우박 피해로
올해 월등 복숭아 축제가 취소됐습니다.

월등복사골영농조합법인은 최근 이사회에서
현재 천 톤 이상의 복숭아가 피해를 입는 등
생산량이 크게 떨어짐에 따라
매년 8월 첫째주에 개최되던 복숭아 축제를
취소하고
대신 오는 28일부터 열흘 동안 농가별로
복숭아 할인판매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월등복숭아축제에서는
100톤 상당의 복숭아를 현장판매해
5억 5천만 원의 판매고를 올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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