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옛도심 건물을
젊은 예술인들의 창작공간으로 리모델링한
'순천 장안 창작마당'이 문을 열었습니다.
최근 개관식을 갖은 장안 창작마당은
1층에 시민들이 음식을 나누며 모임을 갖는
장안부엌이,
2층에 작가 3명의 창작 거주공간이 들어서
시민과 전문예술가들이 함께 어울어지는
공간으로 구성됐습니다.
장안창작마당은 구도심 금곡동의 식당건물을
옛 골조 형태 그대로 살려
융복합 문화예술공간으로 재건축한 공간으로
최근 전국 공모를 통해
이름을 선정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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