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순천지역 기업체들의 휴가일수는
지난해에 비해 늘었지만
휴가비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상공회의소가 지난 18일부터 나흘간
125개 순천지역 제조,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휴가일수와 휴가비를 조사한 결과
휴가일은 평균 3.7일, 휴가비는 60.8%로
지난해 휴가일 2.8일, 휴가비 72%와
증감이 대조를 이뤘습니다.
휴가 계획이 없다는 업체도 6개사로
12.8%에 이르렀으며
14개업체는 연차휴가를 이용해
직원별 휴가를 실시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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