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방식의 분청사기 제작을 위해
흙가마 불 지피기 시연이 펼쳐져
관심을 모았습니다.
고흥군은 오늘(2)
운대리 분청사기 요지에서
지난 2015년부터 사업비 1억 원을 들여 조성된 분청사기 2호 흙가마의 점화식을 갖고
오는 7일까지
분청사기 50점을 구워낼 계획입니다.
고흥군 운대리 분청사기 가마터 일대는
지금까지 분청사기 가마터 25곳이 발굴돼
국가 사적지와 전라남도 기념물 제 80호로
지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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