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휴가철을 맞아
전라선 옛 기찻길 일부 구간을
임시 개통했습니다.
여수시는
전라선 옛 기찻길 공원화사업으로
둔덕동 주민센터에서
오림터널 구간 내 2㎞를
자전거도로와 산책로로 임시 개통했습니다.
시는 공원화사업 1단계 구간 가운데
미평공원 구간 7.7㎞를 올해 말 완전 개통하고,
양지바름공원 구간 7.6㎞는 내년 상반기에
개통합니다.
율촌조화공원이 포함된 2단계 사업구간 6.1㎞는 오는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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