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대표적인 습지도시인 이즈미시의
청소년들이 순천을 방문했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이즈미시 청소년 20여 명은 오늘부터 나흘간
순천을 방문해 순천만습지와 국가정원,
낙안읍성 등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고
월등 복숭아 따기 등 한국 문화체험 일정도
함께할 예정입니다.
순천시와 이즈미시 청소년들은
지난 2012년 자매결연 이후
상대도시를 교차 방문하고 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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