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단위 참여가 급증하면서
순천지역 장기기증 희망자 비율이
전남 평균의 두배를 넘어섰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으로
순천지역 장기, 인체조직 기증희망 등록자 수가
만 6천명을 넘어서면서
인구대비 5.71%를 차지해
전국 3.29%, 전남 2.43%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순천시는 그동안 시청과 경찰서,
교육청과 건강보험공단등
기관별 참여희망이
릴레이 캠페인으로 이어지고 있는데 따른
현상으로 보고 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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